서태지
4년 7개월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그,
서태지 컴백스페셜의 영상을 보고서는
기대감과 극한의 거부감으로 96년 은퇴를 선언했지만
음악이 그의 길 이라며 회상하는데서 많은 걸 느낀다.
길을가다 보이는 기타를 잡고는 다시
음악을 시작하게 되더란다.
서른일곱의 나이,
그는 음악 하나에만 몰두하기 위해
많은 소중한 시간을 뒤로 했다.
가족과의 시간, 일상의 평범함 까지도...
그는 지금도,
4년 7개월의 공백뿐이 아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좋은 작품을 평생 만들겠노라 한다.
서태지도 완전 몰입했다.
난 그 점을 높이 받아들이고자 한다.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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